기준 금리가 깜짝 인상된 가운데 13일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3~4월 금리가 추가 인상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1월 금리 인상은 당국의 물가 안정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기존 예상보다 금리인상 속도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 상반기 금리 인상이 두 차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세 차례 인상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추가 금리인상 시점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효과를 확인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여 다음달 보단 3~4월이 유력하다”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한국의 이번 금리 인상으로 원화 강세에 베팅한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