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송파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서 열린 ‘사랑의 孝 발마사지’ 봉사활동에서 한 청소년이 할머니의 발을 정성스레 마사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송파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서 열린 ‘사랑의 孝 발마사지’ 봉사활동에서 한 청소년이 할머니의 발을 정성스레 마사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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