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3일 향후 소비자물가와 관련해 “수요압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제 원자재와 농축수산물 가격 등 공급 측면에서 상승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금융통화위원회 결정 후 배포한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은은 “11월 중 설비투자가 전월대비 감소했으나 소매판매와 건설투자가 늘어나고 수출은 12월 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생산측면에서는 11월 중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전월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경기와 관련 한은은 “수출 호조 및 소비 설비투자 등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겠지만 유로지역 재정문제 등이 성장의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상수지는 흑자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