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주식예탁증서(DR) 상장을 위한 중국고섬공고유한공사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0.46대1로 최종 집계됐다.
14일 공동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은 청약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까지 대우증권을 비롯한 4개 증권사에 일반 청약분 1666만 1032주에 대해 760만 7580주의 청약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으로 266억여원이 들어왔다.
중국에 폴리에스터 섬유를 생산하는 6개 자회사를 둔 지주사인 중국고섬은 현재 싱가포르 증시에 원주를 상장하고 있다.
중국고섬 DR 한 주 공모가는 7000원에 결정됐고, 오는 25일 국내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미달로 일반 인수가 되지 않은 물량에 대해 대우증권, 한화증권, IBK투자증권 등이 인수하게 된다. HMC투자증권은 공모주식수보다 청약주식수가 많아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