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난 13일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뉴스기사와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노출되는 기사 건수를 기존 7개에서 9개로 확대했다. 또한 톱뉴스 영역 내 이미지 기사와 언론사별로 이미지를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편집유형을 추가 지원해 기존 뉴스보다 가독성을 크게 높였다.
좌측에 있던 언론사 목록은 우측으로 이동하고 주제별 보기를 상단에 위치시켜 이전처럼 탭을 선택하지 않고 클릭 한번으로 원하는 주제와 언론사로 바로 옮겨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언론사별 뉴스 열람 시 한번의 클릭으로 뉴스 구독 및 해지가 가능하도록 간소화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언론사의 뉴스를 더욱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캐스트 역시 더욱 간단하고 편리해졌다.
기존에 탭으로 분리돼 있던 추천캐스트와 My캐스트 목록을 하나의 목록에서 통합 제공하며 최근 7일간 소개된 다양한 캐스트들을 추천해주는 추천캐스트 전체 보기를 신설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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