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ure(한국무역보험공사) 유창무 사장은 13일 전라북도 소재 제7공수특전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과 위로금을 전달했다.
유창무 사장은 “제7공수특전여단은 36년전 직접 근무했던 부대라 의미가 남다르다.”는 소회를 밝히고, “북한의 연평도 도발 이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년보다 추운 겨울 날씨로 장병들이 더 큰 고생을 하는 것 같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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