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간종욱이 가요계 ‘마이더스 손’ 작곡가 하정호와 손잡았다.
‘OST 황태자’로 불리는 간종욱은 14일 공개된 2집 타이틀곡 ‘십년도 모자라’에서 하정호와 함께 콤비를 이뤘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가치를 드러내는 보석과 같이, 간종욱의 깊이 있는 보컬과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또한 뮤직비디오에서는 헤어진 여자를 잊지 못하고 슬퍼하는 남자의 역할로 이강희가 출연했다.
하정호는 임창정, 조성모, 보아, 신혜성, 린, 거미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스타 작곡가’이다.
<홍동희기자@DHHONG77>
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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