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은 친환경 침실 전문점 ‘세사리빙’(SESA Living)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대리점 유통망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웰크론은 이날 서울 독산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세사리빙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3년 안에 대리점 200호점, 연매출 400억원을 달성하는 효자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세사리빙은 웰빙 콘셉트의 친환경 침실 전문 브랜드로, 극세사를 이용한 침구류ㆍ거실용품ㆍ목욕용품 등의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특히 웰크론은 고밀도 극세사 원단으로 만들어진 알레르기 방지 침구는 세사리빙만의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태경 기자/uni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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