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경찰서는 19일 아내가 자주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김모(6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7일 오후 10시께 정읍시 연지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술에 취해 있는 아내(58)를 주먹과 발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아내가 매일같이 술을 마셔 홧김에 폭행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