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새로 건설된 황해북도 인민학습당을 현지지도(시찰)했다.
이로써 지난 18일부터 한 매체의 김 위원장 공개활동 보도가 나흘째 이어졌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날“인민들에게 최신과학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해 각종 자료를 충분히 갖추고 자료보관체계를 철저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인민대학습당과 군 도서관 사이의 컴퓨터 망봉사를 정상화해 학습당을 찾아오는 독자들의 요구에 맞게 열람을 과학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찰에는 당 정치국 위원인 김기남·최태복, 김경희, 정치국 후보위원인 최룡해·김평해 등이 참석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