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외국인 마케팅 전문가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입된 본부장은 부르노 아르코(Bruno Arcoㆍ49) 씨로, 서호주대(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약대를 졸업하고 화이자와 MSD, GSK 등 다국적 제약사를 거쳤다. 특히 지난 2001년 이후 10년동안 화이자(홍콩, 뉴욕, 일본, 호주 등)에서 영업 마케팅을 총괄했다.
앞으로 아르코 본부장은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제약의 의약품, 신약기술, 의료기기 등의 해외영업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JW홀딩스는 아르코 본부장 영입을 통해 이미페넴, 3챔버 영양수액 등 의약품 수출, Wnt 표적항암제 등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사업을 보다 가속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문술 기자@munrae>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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