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규슈(九州) 남쪽 기리시마(霧島)산 신모에(新燃) 봉에서 화산재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6일 시작된 분화로 화산재가 섞인 회색 연기가 2500m 이상 치솟아 전철 운행이 중단되고 일본 국내선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불편이 잇달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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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본 규슈(九州) 남쪽 기리시마(霧島)산 신모에(新燃) 봉에서 화산재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6일 시작된 분화로 화산재가 섞인 회색 연기가 2500m 이상 치솟아 전철 운행이 중단되고 일본 국내선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불편이 잇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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