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시 중구 송학동 소재 홍예문 다리 위에서 K(53)씨가 아래 도로로 뛰어 내려 숨졌다.
K씨는 이혼과 자녀 양육 문제, 직장 사직 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려 오다 자신의 삶을 비관해 집 부근 홍예문 다리 위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유족 상태 투신자의 최근 행적과 자살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