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중인 ‘레이더즈(RaiderZ)’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신규 에픽몬스터와 제작아이템, 진영간 대결이 벌어지는 퀘스트 PvP, 신규 지역 마코토 부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필드형 전장인 ‘에다산’ 지역은 유저 취향에 따라 트롤 또는 오우거 진영 중 한곳을 골라 상대진영 플레이어와 퀘스트 기반 PvP를 벌이는 지역으로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호응도가 높았다.
이와 함께 에픽몬스터의 향상된 인공지능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공략방법, 무기재료 등 정보 공유를 통해 MMORPG 특유의 재미를 맛볼 수는 커뮤니티의 활성화도 꾀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용자들의 일일 평균 접속시간이 155분에 달할 정도로 참여도가 높아 MMORPG 장르로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 줬다. ‘레이더즈(RaiderZ)’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이 남겨준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작업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레이더즈(RaiderZ)’의 2차 테스트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raiderz.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연 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