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특가판매 등 다양
“설 선물로 받은 상품권 사용하면 덤이 따라와요.”
주요 백화점들이 긴 설 연휴 기간 판매된 상품권 회수를 위한 ‘포스트 설 마케팅’을 시작했다. 상품권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거나 선물을 증정하는 등 ‘명절 증후군’을 떨치는 데 도움을 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13일까지 서울 강남점에서 롯데상품권이나 제화 또는 주유상품권으로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곽티슈(6입)를 3600명에게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도 강남점에서 9일까지 ‘코스메틱 세트 제안전’을 열고 시세이도 화이트루센트 세럼세트를 13만5000원,랑콤 블랑엑스퍼트 세트를 14만3000원에 특별 판매한다.
성연진 기자/yjsu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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