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국군 장병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특수부대원의 위험수당을 10~20% 인상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는 해군 수중파괴(UDT) 및 해난구조대(SSU) 요원의 위험근무수당을 20% 인상하고, 특전사 요원과 전투기 조종사, 함정근무자의 수당도 10%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군인 등의 특수근무수당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날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UDT 및 SSU요원의 위험수당(이하 위관장교 기준)이 27만원에서 32만4000원으로 오른다. 김대우 기자/dewki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