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컴미’로 유명한 아역배우 전성초가 새로운 길에 첫 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고 있다. 바로 가수로서의 길이다.
전성초는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한국엔 5월초 컴백, 지금은 미국 플로리다. 앨범 나와요”라는짧은 글과 함께 가수 데뷔 신고를 하게된 것이다. 특히 전성초는 ‘Baby I Love You’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려놓았다. 이 사진은 연습실에서 녹음을 하던 중 찍은 것으로 ‘Baby I Love You’는 전성초의 첫 디지털 싱글곡의 제목이다.
전성초의 가수 데뷔 소식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하루빨리 컴백을 반기고 있다. “이제 노래하는 요정 컴미를 볼 수 있는 것이냐? 언제쯤이면 볼 수 있냐"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냐? 음원만 발표하는 것이냐?"면서 반가움과 함께 궁금증을 호소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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