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이 서비스 중인 신작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가 인기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예비 뮤지션을 육성하기 위한 현장 오디션을 13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듬앤파라다이스’는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전문가에게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메이커 캠페인’을 기획하고 참가자를 모집해왔으며, 신사동호랭이가 선택한 90명의 참가자들이 첫 현장 오디션을 치르게 됐다.
오디션은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댄스아카데미 연습실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신사동호랭이를 중심으로 한 심사위원단은 그룹 오디션을 통해 참가자들의 기량과 특기,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에 통과한 주인공들은 신사동호랭이의 멘토링을 받으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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