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의 썬 역으로 주목받은 신예 이종석이 영화 ‘레드 머플러’(가제)(감독 김동원)에 합류해 비(정지훈)와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은 11일 “이종석은 차기작으로 영화 ‘레드 머플러’를 확정지었다”며 “이종석이 열연할 역할은 비(정지훈)의 직속 후배인 전투기 조종사”라고 밝혔다.
‘레드 머플러’는 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전투 비행을 펼치는 공군 조종사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무비로 비 외에도 신세경과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가 주요 역할에 캐스팅됐다. 크랭크인은 2월말로 예정돼 있다.
최근 각종 CF는 물론 영화, 드라마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이종석은 올해 건국대 영화예술학부 정시모집에도 당당히 합격해 입학준비와 함께 ‘레드 머플러’ 크랭크인을 앞두고 분주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홍동희기자@DHHONG77 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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