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장 최원병)은 윤리경영을 실천한 경기지역본부 수원지부장 서정석(57ㆍ사진) 씨를 농협 내 최고 권위의 본보기 사원인 ‘존경하는 상사像(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은 1500여명에 달하는 농협중앙회 전국 팀장급 이상의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지 실사 등을 거쳐 해마다 1~2명에게만 주는 영광 중 영광인 상이다. 서 지부장은 올해로 35년째 농협맨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보다 훌륭한 후배들이 많은데 상을 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자세를 낮추면서 가족 같은 직장문화 조성과 직원들과 소통하는 데 최선의 노력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태 기자/jtk07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