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아파트연합부녀회(회장 김정옥) 회원들이 14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지역사랑 나눔 대바자회에서 판매 도우미로 참여해 물건을 팔고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300만원)은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