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고려대출신인 ‘경남 야구인사’ 허구연 아시아야구연맹 기술위원장 겸 MBC 해설위원이 엔씨소프트의 영입제안을 고사했다. 허 위원은 대신 외곽에서 엔씨소프트의 창단을 돕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16일 “허 위원에게 사장 또는 단장을 못박지 않고 ‘고위직’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지만 정중하게 사양했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허 위원이 고사함에 따라 야구단을 운영했던 경험자들을 중심으로 후보를 압축한 뒤 면접을 거쳐 다음 달 말까지 초대 단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