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의 대표적 캐릭터 ‘뽀로로’가 우표로 나와 2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는 발행량이 10종 각 40만장(총 400만장)으로, 뽀로로와 친구들 10명이 스티커우표로 디자인됐다. 뽀로로는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3D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유럽 공중파 TV에 방영돼 프랑스에서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형곤 기자/kimhg@heraldm.com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