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 공채 18기 신입사원들이 기부를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STX는 최근 경북 문경시 점촌고 교장실에서 박건환 주임(29ㆍSTX건설), 노현경 주임(27ㆍ(주)STX) 등 STX그룹 공채 18기 신입사원 대표 2명과 신상진 (주)STX 상무, 곽호열 점촌고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하고,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STX그룹 신입사원 공채 18기 장학금’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장학금은 STX그룹 공채 18기 880명의 신입사원이 입사 후 받은 첫 월급에서 1만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연수 기간에 신입사원들의 지도를 담당한 선배 사원들도 보태 마련됐다. 이번 장학금은 점촌고에서 자체 선발한 우수 장학생 5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