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대표 최홍성ㆍ사진)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대상의 유명 여행전문지 ‘데스틴 아시안(Destin Asian)’의 독자 투표에서 2년 연속 서울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 데스틴아시안은 최근호에서 ‘2011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11 Readers’ Choice Awards)’ 결과를 발표하고, 두바이의 버즈알아랍, 도쿄의 파크하얏트, 홍콩의 페닌슐라, 싱가포르의 리츠칼튼밀레니아 등과 더불어 도시별 최고 호텔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선정했다. 데스틴아시안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발행되는 아ㆍ태 지역 전문여행지로,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독자 투표로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