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1950선을 하회하고 있다.
리비아 쇼크 때문이다. 유가가 급등이 일차적 원인다.
다만 리비아 사태가 당분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코스피 지수는 24일 오전 장시작과 동시에 소폭 밀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겨우 500선을 유지하며, 504.57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유가증권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경우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현대차 등이 소폭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 올라 2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1126.4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는 두바이유 현물이 0.61% 올랐고, 서부텍사스원유(WTI) 현물은 3.48% 상승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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