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시작해 오후 2시께 발표될 예정인 제4이동통신사업자 승인여부를 놓고 투자자들이 강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는 24일 오전 10시 시작해,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제 4이동통신사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발표는 오후 2시다.
다만 24일 오전 이들 KMI 관련주들이 선정 기대감으로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차익실현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며 거의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던 것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KMI에 주주로 참여한 자티전자(052650), 디브이에스(046400), 스템싸이언스(066430), 씨모텍(081090), 제너시스템(073930) 등은 장 초반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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