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경상수지는 2억3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원유가격 상승과 해외여행 증가로 흑자가 크게 축소됐다. 25일 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이 1월 국제수지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25 25일 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이 2011년도 1월 국제수지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1월중 경상수지는 2.3억 달러 흑자로 원유가격의 상승과 해외여행증가로 흐자가 대폭 축소 되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225 지난 1월 경상수지는 2억3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원유가격 상승과 해외여행 증가로 흑자가 크게 축소됐다. 25일 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이 1월 국제수지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