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발 고유가로 촉발된 조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5일 한국거래소 한 직원이 단말기와 전광판을 통해 주가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950선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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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발 고유가로 촉발된 조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5일 한국거래소 한 직원이 단말기와 전광판을 통해 주가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950선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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