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뉴질랜드에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뉴질랜드 정부의 구호 물품 요청과 관련 텐트와 천막, 접이식 물통, 발전기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물품들이 현재 배송 준비 중에 있다며, 피해 복구를 위한 전문인력 혹은 장비 등 추가 지원 가능 여부는 향후 뉴질랜드측과 계속 협의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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