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중국의 ’9H게임(9Hgame)’과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중국에 진출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2010년 서비스가 종료됐으나 이번 계약으로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
지난해 총매출액 400억원을 돌파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현재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미국, 러시아 등 세계 10여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한편, 중국 내 ’그라나도 에스파타’는 상반기 중 ‘탁월지검(卓越之劍) 2’로 공개돼 서비스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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