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가 3월 2일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관악구 봉천동 전문건설회관서 이재국 대표이사를 비롯 본사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재국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식사업으로의 물류업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 사업 가속화 △도전적인 강유문화 구현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도전정신과 1등 정신으로 무장하고, 정해진 목표는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목표 필달의 의지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과 우수 협력업체 및 사업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