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095610)는 가스 공급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가스 공급 장치에 관한 것으로, 공정 가스가 제공되는 공정 가스 유로와 세정 가스가 제공되는 세정 가스 유로를 분리 제작하여 가스 공급 장치의 유로 내에서 세정 가스와 공정 가스 간을 분리시켜 이들 간의 반응에 의한 반응 부산물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스는 28일 14시 12분 현재 750원(4.40%)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