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3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컨트리맨’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 컨트리맨은 미니 브랜드 최초로 4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모델이다. 미니 쿠퍼S 컨트리맨은 1.6ℓ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5㎏ㆍm의 성능을 낸다. 미니 쿠퍼 컨트리맨은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6.3㎏ㆍm의 성능을 보유했다. 부가세 포함 가격은 미니 쿠퍼 컨트리맨이 3850만원, 미니 쿠퍼S 컨트리맨이 4480만원, 미니 쿠퍼S 4륜구동이 5160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사진제공=미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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