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증권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스마트폰용 증권전문 어플 ‘증권레이더’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증권레이더는 증권사 출신의 투자전문가 4인이 매일 주식시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전략적인 시황과 테마, 엄선한 추천종목 등의 정보를 서비스한다.
특히 증권전문가들이 추천종목 및 시황 등의 새로운 글을 올리면 회원들에게 푸쉬 알람이 제공되기 때문에 증권전문가가 올리는 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일부 고급정보만 유료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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