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039030ㆍ대표 성규동)가 지난해 매출액은 2054억3496만5516원, 영업이익 452억2493만2195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3.7%, 562% 증가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같은 기간에 당기순이익은 347억8742만2684원으로 565% 늘어났다.
한편 이오테크닉스는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67%, 총배당금액은 24억4612만5200원이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