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사태는 한풀 꺾였지만 매몰지 침출수 때문에 여전히 관련기관들은 비상이다. 충북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 상대음마을 주 민들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굴착기를 동원해 침출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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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사태는 한풀 꺾였지만 매몰지 침출수 때문에 여전히 관련기관들은 비상이다. 충북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 상대음마을 주 민들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굴착기를 동원해 침출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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