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당시 ‘BBK 사건’의 변호인이었던 김재수 전(前)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가 5일 귀국한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김 전 총영사가 내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임기가 끝났으니까 귀국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전 총영사는 4일 오후 대한항공편으로 LA를 출발해 5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5월 부임한 김 전 총영사는 현재 외교부 본부대기 상태이고 정부는 지난 달 16일 신연성 전 기후변화대사를 신임 LA 총영사에 임명한 바 있다.
김 전 총영사는 2007년 대선 직전 한나라당이 ‘BBK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네거티브 대책단의 해외팀장을 맡았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