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아름다운 관세 행정 파트너 및 자율 심사 업체로 선정돼 관세 행정 발전에 공헌했고, 국가 재정 수입 확보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이날 표창을 수상했다.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