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지난해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에서 최우수 유동성공급자(LP)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KRX)에서 분기 단위로 시행하는 LP 평가에서 신영증권은 지난해 총점 334.3점을 받아 외국계 투자은행을 포함해 LP 업무를 수행하는 총 30개사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신영증권은 지난 2009년부터 7분기 연속 A등급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