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다시 하락 반전했다.
9일 0.7% 상승하며 90만6000원으로 장을 출발하며 90만원대를 회복한 삼성전자가 다시 비틀대고 있다. 특히 기관들이 전기전자주들을 대거 매도하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90만원대 붕괴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형성되기도 했으나 한계가 있었다. 기관은 전기전자업종을 2378억원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도 268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후 2시 03분 현재 전일보다 1.45% 떨어진 88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윤희진 기자 @ggamjjin> jji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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