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045660)은 낸드 플레시 메모리 기반 파일시스템에서 데이터 저장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기존 데이터 저장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파일 소거 시간 및 단편화 발생에 따른 파일 저장 시간 지연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며 향후 당사 FCS(교통요금 자동징수시스템) 제품에 적용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텍은 10일 14시 47분 현재 35원(-1.19%) 떨어진 2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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