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이 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정병국 문화관광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생애를 반추했다. 특히 이날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은 현대건설 인수전 후 처음 공식적인 자리에서 악수를 나누며 화해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고(故)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이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생애를 반추했다. 특히 이날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현대건설 인수전 후 처음 공식적인 자리에서 악수하며 화해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