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일본 강진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11일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63% 내린 5,808.41,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86% 내린 7,002.26,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94% 떨어진 3,926.72로 장을 시작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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