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4대 국유상업은행인 중궈(中國)은행이 올해 신규대출 증가율을 작년보다 약간 낮은 수준인 13∼14%로 정했다.
1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샤오강(肖鋼) 중궈은행 이사장은 올해 위안화 신규대출 목표를 6000억위안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샤오 이사장은 정부의 산업구조 선진화 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에 대한대출을 확대하는 한편 에너지 소모형 및 자원 의존형 기업에는 대출을 엄격히 통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올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업무보고에서 올해 경제성장률을 8%로, 광의통화(M2) 증가 목표를 16%로 설정했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