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텍은 오는 30일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임원 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오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의 바텍 동탄공장 4층 강당에서 열릴 이번 주총에서는 노창준, 박수근 사내이사의 재선임 및 서정욱 법무법인 율려 변호사 및 기획재정부 국제통상국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사외이사의 신규 선임을 결의할 것으로 보인다.
<조현아 기자 @2joy> jo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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