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과 ‘드림하이’, ‘공부의 신’ 등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병준과 전속 계약을 했다고 스타폭스미디어가 15일 밝혔다.
민효린, 한혜린, 우리가 소속된 스타폭스미디어의 이대희 대표는 “이병준씨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라며 “어떤 작품과 배역도 잘 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연기자”라고 평가했다.
이병준은 ‘공부의 신’의 영어교사 앤써니양, ‘시크릿가든’에서 호시탐탐 현빈의 자리를 노리던 박상무, ‘드림하이’에선 강오혁(엄기준)과 대립각을 세우는 교장 시범수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김윤희 기자 @outofmap> wor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