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다운타운의 감성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 신셰계 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2월 오픈한 뉴욕 플래그쉽 스토어에 이은 전세계 두 번째 단독 매장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은 15일 “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 오는 18일 신세계 본점 본관 5층에 단독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되는 알렉산더 왕의 매장은 총 60평방미터 면적으로 뉴욕 다운타운의 느낌을 고스란히 옮겨올 예정. 특히 '90년대, 프렌치 시크(French Chic), 그런지 락(rock grung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이너의 감성을 반영하기 위해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시크&모던(Chic & Modern), 퓨쳐리즘(Futurism)을 주제로 가죽과 금속재질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알렉산더 왕 매장에 입고되는 제품 라인은 여성, 남성 컬렉션과 실용적이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T by Alexander Wang 라인,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백, 슈즈,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 제품이 포함된다.
<고승희 기자 @seungheez> shee@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