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1950선을 회복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지수는 전일 대비 31.18포인트(1.62%) 오른 1955.10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564억원, 기관이 100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반면 개인은 1463억원 어치 매물을 내놓고 있다.
시멘트주가 포함된 비금속광물 업종이 3.16%, 가장 큰폭으로 오르고 있다. 전기전자, 철강금속, 운수창고, 은행, 증권, 건설 등도 1%이상 상승세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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