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가 올해 출시한 3개 제품에서 독일 레드 닷 어워드 2011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제품은 D2000, U100, P100 IPS 등이다.
U100과 D2000은 새롭게 적용된 투명 패키징이 높은 평가를 받아 iF 패키지 부문에서도 연이어 수상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딕플 D2000은 동급 전자사전 중 가장 얇은 14.8mm의 두께로 제작됐고, 학습특화 PMP인 P100 IPS는 심플하게 디자인해 음악, 영상, 학습 등에서 편안함을 주도록 강조했다. MP3 플레이어 U100는 원색적인 색감을 강조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리버 디자인 총괄 신현용 상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아이리버다움’과 디자인 철학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